전참시' 이영자 X 매니저 CF 광고 출연료 전액 기부 놀라운 이유

먹방계의 대부 이영자가 송선호 매니저와 동반 촬영한 광고 출연료 전액을 기부 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21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와 매니저가  롯데리아 CF 촬영에 나선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롯데리아 광고 촬영 전 미용실을 함께 찾았다. 여기서도 이영자는 매니저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영자는 송선호 매니저의 프로페셔널한 면을 언급했다. 그리고 매니저에게 단독 광고 촬영 제의가 들어왔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당시 이영자 매니저는 자신의 본분은 매니저라며 광고 제의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분명 큰돈을 벌 수 있고 유명해질 수 있는 인생역전의 순간이었음에도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


두 사람은 롯데리아 광고 촬영을 위해 현장에 도착했다. 이영자의 애드리브는 광고주까지 매료시켰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와 매니저가 동반 촬영한 롯데리아 광고가 성공적으로 끝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자 매니저는 롯데리아 광고 촬영이 끝난 후 쑥스러웠던 속내를 전했다. 이어 자신이 존경하는 이영자와 함께 광고를 찍어 뿌듯하다고 밝혔다. 이런 겸손함에 송선호 매니저는 이영자 못지않은 인기를 끌고 있다.  


'전참시' MC를 맡고 있는 전현무는 이영자에게 출연료에 대해 언급했다. 분명 롯데리아 광고였다면 출연료도 컸을 것이다. MC들은 그 많은 출연료를 어디에 썼는지 물었고 이영자는 쑥스러운 듯 손사래치며 비밀이라고 답했다.


이를 듣고 있던 MC 송은이는 "이영자가 광고 출연료 전액을 기부했는데 이야기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주었다. 출연진들은 남몰래 선행을 베푼 이영자에게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 이런 훈훈함은 시청자들의 안방까지 전해졌다.


이영자는 "대중들에게 이렇게 사랑받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음식 하나만으로 이렇게 큰 인기를 얻은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라고 밝혀 왜 이영자가 사랑받을 수밖에 없는지를 몸소 보여주었다. 한가지 놀라운 사실은 CF 광고 출연료 전액에 조금 더 플러스해서 기부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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