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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이먼트

강경헌 나이 이혼, 불타는 청춘 2호 커플 탄생 가능성

불타는 청춘 기적의 캐스팅이라 불리는 배우 강경헌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가식적이지 않고 일상적인 강경헌 특유의 스타일은 시청자들과 호흡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모습이었다. 덕분에 큰 인기를 얻고 있고 최근에는 강경헌 구본승 핑크빛 기류가 포착되며, 강수지 김국진을 잇는 2호 커플 탄생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나이 잊게 만드는 동안 외모

탤런트 겸 영화배우로 활동 중인 강경헌은 167cm의 키와 황금비율 몸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그녀의 나이였다. 강경헌 나이는 44살이다. 하지만 웬만한 아이돌보다 아름다운 비주얼과 20대 같은 동안 외모는 그녀의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 또한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한 탓에 탄탄한 몸매도 유지하고 있다.

<사진 = 불타는 청춘 / 강경헌 나이는 1975년 생으로 올해 44살이다>


강경헌 이혼, 재혼 루머

뜻하지 않게 이상한 소문이 퍼지고 있다. 바로 강경헌 이혼, 재혼 루머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강경헌은 아직까지 미혼인 상태다. 결혼을 한 적도 없고 당연히 재혼도 없다. 다만 이런  루머가 나온 이유는 출연했던 드라마와 나이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사진 = 강경헌 인스타그램 / 단순히 예쁜 외모를 넘어 여신 비주얼을 선보인 강경헌>


사실 44살이라고 하면 한국에서는 당연 결혼을 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 나이기이기도 하다. 강경헌의 경우 언론에 자주 노출되지 않다 보니 당연히 정보가 잘 전달되지 않은 탓도 있다. 또한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에서 극중 사업 실패 후 필리핀으로 도망가 새살림을 차린 남편과 이혼을 하고 홀로 딸을 키웠던 한혜원 역을 맡았기에 자연스레 이런 연관 검색어들이 붙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이유로 강경헌이 솔로인 남성과 열애설이 나와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것이다. 실제로 강경헌은 사내커플에 대한 생각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인 강경헌은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고 인연을 만난다면 즐거울 것 같다고 전했다. 과연 강경헌과 구본승은 서로의 매력에 빠져 사랑을 싹 틔울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