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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억만장자 15세 두바이 소년의 넘사벽 돈자랑 4

오일머니 왕국 두바이에는 수많은 갑부들이 있지만 이 소년만큼 '돈자랑'에 흠뻑 빠진 사람도 드물 것 같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일간 칼리즈 타임스(Khaleej Times)는 두바이에 억만장자 아빠를 둔 15세 소년 라쉬드 벨하사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21억 달러(약 2조 3751억 원)의 순자산을 보유한 벨하사그룹 아메드 사이프 벨하사 회장의 아들로 밝혀진 소년은 '급'이 다른 초호화 일상을 누리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유명 할리우드 배우와 축구 스타 호날두, 메시도 원하면 집으로 불러 만날 수 있다는 점이었죠. 오늘은 억만장자 아빠 둔 15세 두바이 소년 라쉬드 벨하사의 넘사벽 돈자랑 4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정판 슈퍼카 구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과 뉴욕 스트리트 스타일 브랜드 '슈프림'은 역대급 콜라보로 주목받으며, 상상을 초월하는 가격의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콜라보 소식을 접한 라쉬드 벨하사는 다른 사람들이 구매할 수 있는 일반적인 아이템이 아닌 자신만을 위한 특별한 제품을 갖고 싶어 했는데요.

결국 이 소년은 '슈프림 X 루이비통' 로고 프린트를 입힌 특별한 자동차를 주문하게 됩니다. 그가 산 차는 페라리 F12 베를리네타로 가격 책정이 불가할 정도로 고가의 차량이었죠. 아직 두바이에서 운전을 할 수 있는 18세 나이에 못 미쳐 직접 운전을 할 수는 없지만 단순 소장용으로 구입하면서 이번 '슈프림 X 루이비통' 콜라보의 진정한 왕임을 스스로 자랑했습니다. 


전 세계 유명 스타들을 집으로 초대

이 소년은 세계적인 스타들을 자신의 집이나 소유한 호텔로 초대해 같이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서 더욱 유명해졌는데요.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법한 유명인사들이 수십 명이 소년의 집이나 소유한 호텔을 다녀갔습니다. 

대표적으로 성룡, 패리스 힐튼, 머라이어 캐리 등이 있으며. 의외의 인물로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 제시 린가드 등이 있죠. 라쉬드 벨하사는 무대나 경기장에서조차 가까이 한번 보기 힘든 스타들을 직접 집으로 초대해 만남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400마리가 사는 개인 동물원 소유

이 소년의 돈자랑은 웬만한 재벌도 흉내 내기 힘들 정도로 입이 딱 벌어지는 수준인데요. 집에는 동물원을 방불케 하는 사자, 원숭이, 호랑이, 치타 등 동물 400마리가 사는 개인 동물원까지 갖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가 소유한 동물들의 가격만 해도 최소 40억 원 수준으로 알려졌죠.


20만 켤레가 넘는 운동화

15세 소년 라쉬드 벨하사는 무려 20만 켤레의 슈즈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신발광으로 하루에 한 번씩 신어도 다 신어보기 힘든 수준의 운동화를 갖고 있는데요.

나이키, 아이다스 등 브랜드별 한정판 신발이 출시가 되면 어김없이 가장 먼저 구매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 소년은 매달 5,000달러(한화 약 563만 원) 이상을 신발 구매에 쓰고 있는데 그의 집에 초대된 유명 축구스타였던 웨인 루니, 메수트 외칠조차 구하기 힘든 한정판 슈즈를 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었죠.